진짜 작가님덜 대단하다 느끼는게
감정선이 쭉 끊김없이 잘 이어짐
나는 주원해수 주식이라 이 둘 감정선이 최고 관심사임
이번 31화 봤을때 해수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 넘
잘알거같음 적당히 마음주고 좋아하면 실망도 안하는법인데
해수가 정말 주원이를 오랫동안 좋아했구나를 느끼게 해줌
자꾸 주원이를 태경이랑 비교 하게 되는 그 마음을 대사
하나에 다 함축시킴
“형은 나를 왜 이렇게 함부로 대해” 에서 나 진짜 와...
할말을 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하지만 잘나가고 술자리에서 예의없는 사람들한테
쓴소리도 매너좋게 잘하고 섹시하고 또 솔직하게 마음도 표현해주고 이런 애가 인생에 나타나봐 오지게 흔들리는거 인정함.
이젠 주식따위 어찌되던 상관없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