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남 너무 매력쟁이라서 자랑 좀 할게^^
하얗고 시크한데 귀엽고 약간 사차원이고
교복. 사복 핏 오지고 귀엽고 잘생겼고
눈도 예쁘고 입꼬리도 예쁘고 피부도 좋고
관리하는 남자임 립밤 잘 바르고 댕기고 옷 향에 관심 많아서 탈취제도 잘 뿌리고 댕기고 웃는 것도 귀여움 그냥 행동 다 귀여워ㅠㅜㅜㅜㅜㅠㅜㅜ
ㅁㅊ 설렌다 갑자기 짝남 생각하니까...
짝남한테 계속 들이대는 중인데 올해 안에 그의 맘을 얻을 수 있을까요...^^
하 전세계 짝사랑하는 사람들 화이팅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