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마린 반 데르 폴(marijn van der poll)이 획기적인 컨셉트카를 만들어 냈다고 하는데요.
바로 사각 빨래 비누같이 생긴 자동차를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외관을 조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듈 카(modular car)라 불리는 이 컨셉트 카는 운전대와 엔진과 변속기 등은 갖추어져 있지만 차체가 서핑 보드를 만들 때 쓰는 것과 동일한 재질의 폴리우레탄으로 되어 있어서 톱과 사포 등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모양의 자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공장으로 차를 몰고 가서 유리 섬유와 레진 등으로 차체를 강화하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자신의 차가 완성디는 것이지요..우아~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듯, 자체를 자유롭게 조각할 수 있기 때문에
개성을 중시하는 자동차 매니아를 위한 탁월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