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하는 입장에서 그거 개짜증나;
눈치없는 님 친구들이 님모르게 그 좋아한다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님 어떠냐고 님이 좋아하는거 아냐거 물어보고 짝사랑, 사랑 얘기만 나오면 휙휙쳐다보고... 은근 스트레스 겁나 받음.
아무 감정도 없었는데 안좋은 감정만 생김.
진짜 혼자 너무 갑갑하면 믿을만한 애한테만
말하던가 꼭 입가벼운 인간한테 말해서 주위사람들한테 소문 다나있고... 진짜 짜증남.
웬만하면 말하지 말고 정말 답답하면 신뢰성 있는 사람한테만 말해라. 짜증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