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의 5분의 1동안
널 좋아했다고 생각하니깐
참 미련했던거같기도해
사실은 후회한적없어
미련하다고생각한적도없어
드디어 너에게 고백을 했었던그날
그날이후로 난 그래도
그랬었지...후회는 하지말자..
다짐했었어 스스로 토닥이고
그러다 너가 그날 그 고백당일
그날 가지말았어야했다고
그랬을때 그걸 난 친구의 입에서 들었을때
얼마나 무너졌는지아니
결국 난 나밖에 생각못했구나
이기적이였구나
너에게 내마음표현할수있는
그 말한마디조차 누군가에겐
꺼려지는거구나..하고
스스로 다독였던 나는
무너질수밖에 없었어
그기억으로 애써 스스로를 다독였는데
그기억조차 너에겐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