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퇴근 하는것조차 너무 버겁네...
어후 힘들어..
몸부터 노쇠되고 다음이 두뇌인가??
행동도 굼뜨지기 시작하는데..머리도 노화가 시작된건지??
나만 그런건지?? 다들 이나이 되면 그러냐??
어깨 무릎 허리가 특히 통증이 심한데..
회사에서 희망퇴직 실시하면 바로 손들어야겠다.
언제 실시할지...이늠의 회사는 철밥통 회사라
구조조정을 거의 안하던데..정년까지 버티기 힘들거 같은뎅..
위로금이라도 좀 챙겨서 나갈려면..희망퇴직까지 버텨야 할텐뎅..
어휴 쉽지 않네..
몸이 힘드니 회사생활하는 것은 더 힘드네..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