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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생각나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상실의시대 |2019.04.23 13:27
조회 19,283 |추천 44
좋아하는 여성 분이 있는데요.
그 분은 저에게 관심 없는 거 알면서도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래요.
그래서 일상생활을 할때 무언가에
제대로 집중할 수가 없어요.

원래 누군가를 좋아하면 이런건가요?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제가 좀 이상한가요?

여러분들도 누군가를 좋아하면 이러한가요?


좋아하는 거 그만두고 싶어도
그러지 못해요.
어쩔 수 없이 일주일에 세 번은 마주쳐요.

추천수44
반대수3
베플|2019.04.23 14:04
지극히 정상입니다..^^전 생각나다 못해 혼자 끙끙앓았어요 근데 나이차에 나 여자로 안볼거같아서 보면 웃는거밖에 못하는중...저도 맘식나싶다가도 주에 두번은 봐야해서 보면 또 제자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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