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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인데 뷔

뭔가 포세이돈 둘째 아들 같아 많은걸 배우면서 자란 첫째보다 좀 놀면서 큰 둘째 아들...




전쟁의신 막내아들과 같이 있는 포세이돈 둘째 아들...




지민은 아프로디테 첫째 아들 같아 꽃이랑 같이 자란 느낌...




디오니소스 듣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ㅜㅜ 뷔 진짜 잘생겼더라!!
추천수14
반대수11
베플ㅇㅇ|2019.04.23 19:12
주접만 봐선 아민데...?! 어쩌다 토끼귀 찬 하데스 댁 반려묘 두고간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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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4.23 19:20
타팬글은 추반 맞춰가꼬 ㅋㅋㅋ 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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