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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데뷔 전 일화 보고 눈물 날 뻔했다

ㅇㅇ |2019.04.24 03:57
조회 1,121 |추천 13
오디션 보러 갔는데, 심사위원이 화사한테 '넌 노래랑 춤 다 잘 하는데, 못생기고 뚱뚱해서 안 돼' 이랬다더라. 그 날 집에서 펑펑 울었대. 나중엔 지금의 소속사에 들어가서 데뷔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안쓰럽더라. 몇 년 동안 그 많은 악플들을 봐 와서 그런가.. 보는 나도 마음이 쓰린데 본인은 어떨까 싶다.
짤은 내 본진.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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