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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년차 맞벌이밥상 2

쿄쿄 |2019.04.24 10:39
조회 90,001 |추천 197
안녕하세용
어제 퇴근 무렵에 부랴부랴 올렸어서 오늘은 여유를 갖고 다시 올려봅니당 ㅎ_ㅎ

처음엔 데코고 뭐고 그냥 먹었었는데, 요즘은 보기좋은게 먹기도 좋다고
인스타나 블로그 보며 데코도 따라해가며 먹고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올리려니 사진방향이 바뀌지 않아 폰으로 올려 글 수정했습니다!!)
사진이 맛깔나 보이지 않더라도 좋게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당 쪼옥



삼겹살입니다.남편이나 저나 삼겹살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먹는게 번거롭긴해도 먹고싶은 야채 싸서 먹기 좋더라구요 ㅎㅎ 삼겹살은 자주 구워먹는 편입니다!


이건 어느날 만든 오므라이스에요. 소세지를 먹어야해서 찬밥있는거 볶아서 먹었습니다


새우 알리오올리오해서 윙이랑 해쉬브라운 에프돌려서 간단하게 먹었어용저는 맥주, 남편은 토마토쥬스 갈아서 줬어요~!!


닭볶음탕에 계란말이 입니다.노른자흰자 분리해서 처음해본건데 ㅋㅋㅋ 이때 한건 망했어요;물양을 실패했거든요..두번째엔 농도 조절 잘해서 성공했어요 ㅎㅎ


제가 떡볶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신전도 자주 먹는데 한번시킬 때 최소주문금액이 있어서 ㅠㅠ시킬때 그냥 떡볶이를 2~3인분 주문해놓고 남은건 얼려서 데워먹어요 ㅎㅎ시켜먹을때랑 맛도 똑같고 좋아요!
어묵탕은 홈플러스 PB상품으로 만든건데 오래끓여도 안퍼지고 밀가루맛 덜나서 괜찮더라구요.그래도 사각어묵 꼬치로 한게 제일 맛있어용


이건 남편친구들이 왔을 때 한거에요 성공한 계란말이와 부대찌개, 잡채 훈제오리 골뱅이무침 등등 해서 먹었습니다 ㅎ_ㅎ


백슨생 레시피로 하면 실패가 없어여 


인기 많았던 부추부침개에요.부추넣고 청양고추 다져넣고 부침가루+튀김가루조금 넣어 바삭하게 튀기듯이 부쳐 가운데 새우 넣으면 됩니다! 





콩불입니다 ㅎㅎ남편이 콩불을 좋아하는데 저희 동네에 없어져서 그냥 만들어먹어요쉽고 간단해서 한번씩 생각날 때 먹습니당


어머님이 돼지갈비를 냉동해서 주셨어요!그거 데우고 무가 싸길래 하나 산걸로 무조림, 무생채해서 먹었어요 ㅎㅎ
퇴근하고 나온 지하철 역앞에서 팔고 있던 오징어와 새우튀김도 샀는데 거의 다 남겼어요.다음날 에프에 돌려 먹었습니다....다시 바삭파삭 맛있었어요 ㅎㅎㅎ


바지락은 바지락철 때 사서 해감해서 탕 끓여먹었어요시원하니 좋더라구요! 알도 크고 싱싱해서 좋았어요.남은 바지락은 냉동실에 있는데 조만간 순두부찌개 먹으려구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부끄
추천수197
반대수23
베플ㅇㅇ|2019.04.26 20:54
언니 다음생애에는 제가 언니남편으로 태어날게요 담생애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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