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부터 사귄 같은나이 남친님(같은초교나온 좀잘사는애)이
그분이 대략 5-6년을갔고
아플때죽해다주고 선물 잘 바치고 여러일화들들었는데까먹음
그다음이 같은고교의 순박해보이는 같은나이남친니뮤
내가 피자얻어먹음
같은대학까지 갔는데 군대앞두고 언니가 차버려서(원래 고무신은 전혀할생각없어해서) 대학관둔건지 어쩐건지 포항제철로 일하러 감
그뒤가 3살연상남 고교때 소개잠깐 받은적있는분
4년사귀었나 근데 술땜에 끝났고 남자탓으로끝난건아님 역시 순한인상
(더자세히쓰면 셀털이라 못쓴다)
그뒤가 3살연하남 드디어 연하를꼬심
어디서 꼬신건지.
카톡프사들을보면 언니가 여태남친들중 제일 좋아하는거같다
내엄마도 이거보더니 얘와 결혼생각이 있나보다할정도로.
///그동안 나는 : 사귄남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