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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부모 원망한다

ㅇㅇ |2019.04.24 19:32
조회 7,268 |추천 68

이럴거면 왜 낳앗니
다른집들 보니까 한달에월2000벌고
월1000벌고 적어도월500은버네..
ㅈㄴ현타온다아빠가 한달에200벌고
나는용돈도 안받고 대학생인데 너무 힘들다 정말 힘들다
학자금대출... 나 진짜 죽고싶다 ... 국가장학금도 못받게 됫고 정말 몸이라도 팔아야되는거니 거지같아 내가뭘그렇게 잘못햇길래 이렇게거지같이 살아야하는지..
너무 힘들다.. 지하철비도 없어 무임승차해야되는 수준이야 밥은 당연히 안먹고 친구도 한달에 몇번 만나는것도 돈없어서 관계는 끊기고 왜살아

추천수68
반대수7
베플|2019.04.25 17:16
사람들 공감능력 빻았네... 난 우리집안 적어도 배부르고 등따숩게 산다고, 남의 어려움에 대해서 함부로 내뱉은적은 없는데. 자기 살림살이 낫다고 성인이되었으면 알아서 살라느니 말은 쉽다. 나랑 내주변사람들 다 밥잘먹고살면 서울역에 노숙자 없고, 전세계에 기아문제가 없는줄아는거지. 그걸모르는건 바보멍청이란 소리고, 하긴 공감능력도 지능순이라잖아
베플ㅇㅇ|2019.04.25 12:57
근데 최소 평범하게는 살수 있어야 애 낳는거 아닌가? 자식들을 위해 희생?... 누가 희생해달라했나 낳았으면 최서한 해야할건 해야지 솔직히..
베플꼬시다|2019.04.25 17:58
알바라도해서 짬짬이돈이라도버시죠 이런글쓸시간에.. 솔직히 돈을못벌던말던 부모님이 그지같은 자식을두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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