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개뿔 그딴거 없다.
주위에 누군가 너에게 회피형이라고 한다면...
그냥 넌 회피형인거다. 부정하지 마라 넌 회피형이다.
회피형인걸 인정 했다고?
그럼 너가 변하려고 노력이란걸 조금이라도 하고 있냐?
그러지 못하겠고 자신 없으면
제발 부탁인데...
니들은 연애하지마라.
너네는 조금 힘들고 회피하면 그만이지
상대는 정신병에 걸리고 죽기 직전까지 간다.
니 옆에 있는 사람이 문제 있는거 같지?
아니다 오로지 너가 문제 있는거다.
다른 사람 만나면 괜찮을거 같지?
아니 또다른 정상인을 정신병자로 만들뿐이다.
과거의 사람이 최고였던거 같지?
아니...절대 아니지 너의 기억을 왜곡하고 있을뿐이다.
다시 그 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또 그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거나 너가 그 사람에게 실망했던 것을 반복하거나
또다른 이유로 실망하게 될거고 넌 또 다시 회피할거다.
너희들을 다루는 방법이 완성형 인간이 되는거라고?
웃기지 마라 너희들은 완성형 인간마저 불안형으로 만든다.
완성형 인간은 결국 너에게 염증을 느끼고 바람을 피거나 외도를 할것이다.
너희를 다루는 방법이 너희에게 회피하는 방법이라고?
웃기지 마라 서로의 회피에서 결국 더큰 상처를 받는건
너의 상대이다. 너의 상대는 너와 같은 동굴 따위 없다.
너의 결혼생활이 순탄할것 같냐?
너희처럼 상대를 쉽게 버릴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너도 많이 힘들었다고? 너가 힘든걸 느꼈다면 상대는
너의 감정의 100배라는 걸 알았으면 한다.
근데 너희의 가장 큰 문제는...그걸 안다고 하더라도
죄책감 따위는 없다는 거다.
너에게는 너가 가장 중요하니까.
넌 언제나 너가 가장 중요하기에 항상 늘
갑의 위치에서 상대를 바라보지
너가 상처 받기 싫지
완성형의 사람을 만나서 사랑받고 싶지?
그딴것도 사랑이냐?
정말이지 쓰레기 같은 마인드다.
회피형의 사람의 사랑유형과 인성과는 상관 없다고?
웃기는 헛소리다.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게
싸이코패스와 어떤 차이가 있지?
너가 싸이코패스가 아니더라도 너희는
소시오패스적 기질이 다분함에는 분명하다.
오로지 본인만 생각 하는 너희는 정상이 아니다.
너희와 피를 나눈 가족이 최우선이라 생각되어지나?
그럼에도 넌 너의 상대의 가족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지.
너에게 가장 중요한건 너다.
그리고 그다음은 너의 가족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런데 사실 너가 말하는 가족이란건 가족이 아니라
혈육이다. 너의 배우자는 너의 가족의 범주에 속하지 않을거다.
배우자 조차 그러할진데..상대가 연인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지....
넌 상대를 우선순위의 바닥에 깔아 놓으면서
내리사랑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넌 너의 자존감을 최우선 하는 사람이지만
상대의 자존감 따위는 깡그리 무시하는 사람이지.
아니..상대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조차 못하니까.
상대의 불만표출이 간섭이고 집착으로 느껴지는가?
아니 너가 이상한거다.
상대의 불만표출에 너 스스로 너가 이상하다는걸 깨닳았는가?
그래서 뭐? 너 스스로 바뀌길 노력하고 있는가?
아닐걸? 넌 그냥 널 온전히 이해해 주지 못한다면
또 회피하는 쪽을 택하겠지.
완성형의 사람에게서 사랑을 배웠다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뭐? 그 완성형과는 어떻게 됐는데?
그사람에게 배운것을 너가 조금이라도 실천하고 있는가?
또 다른 완성형의 사람을 찾고 있는가?
너 스스로 그렇게 되보려는...최소한의 노력은 해 보았는가?
절대 아닐걸?
너 스스로는 조금도 변할 생각이 없으면서
상대에게는 완벽함을 바라는 너는 이기주의자다.
사실 너 스스로도 너가 이기적인건 알고 있을거다.
근데 그게 정상이냐? 너는 너의 이기심으로 회피해 버리니
그게 상대에게 어느정도로 상처가 되는지 죽을때 까지
모를거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뿐 너네는 지독한 정신이상자이다.
노력이란걸 할 생각이 없다면...
제발 부탁이니 여러 사람 피폐하게 만들지 말고
연애하지 마라. 제발 부탁이다.
너가 만들어 놓은 그 오래된 동굴
그놈에 동굴속에서 나오지 마라 제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사람 속이지 말자.
그놈에 동굴을 부서버리든가
그게 아니면 그 동굴속에서 영원히 혼자 살아라.
제발..제발 부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동굴의 입구부터 조금이라도
허물기 시작했다면
축하한다. 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거다.
그 동굴을 온전히 파괴하길 바란다.
그 동굴을 부술 생각이 없는 너는 제발 연애하지 마라.
너에게 연애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동굴을 부수기 시작했다면 완전히 다 부숴버릴 각오를
해라..그 과정에서 너는 정말 힘들겠지만...그게 가능하다면
넌 진정한 사랑을 하고....
....는 개뿔이다.
너의 상대가 완성형이라면 언젠가는 바람을 필거고
너의 상대가 불안형이라면 정신병에 걸릴거다.
오로지 너의 잘못이다.
넌 그냥 너에게 조금만 듣기 싫은 말을 들으면 그것을 오로지 비난으로 여기며 너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며
인식한다고 해도 고칠노력 보다는 마음의 문을 닫는 사람이니까.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피하려고만 하는 사람이니까.
비판을 받았을 때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비판을 비난으로 여기고
본인의 잘못을 상대에게 돌리며 합리화하며
개선의지가 없는건 너희같은 회피형 유형뿐이다.
오로지 너의 잘못이다.
상대의 말에 상처를 받고 상대가 쓰레기처럼 느껴지는가?
아니 쓰레기는 네 상대가 아닌 너다.
넌 상대의 작은 말을 부풀리고 확대해석 하지.
그리고 마치 자신은 잘못이 없는양...
상대가 쓰레기인양....
본인이 쓰레기인건 전혀 자각하지 못하지.
상대의 진심어린 충고조차
잔소리로 느끼고 지적질로 느낄테지..
상대방의 말에 단 한번이라도 귀기울여 보기는 했는가?
집중력이 짧다는 핑계로 회피하겠지.
아니 너는 그냥 듣기 싫을뿐이다.
쓴건 뱉어 버리고 단것만 삼키는게 너니까.
너 스스로 너가 이상한걸까라는 의문이 드나?
이런 질문은 너의 유형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하는 생각이긴 하지
그러나 너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게 뭔지 아나?
넌 그런 의문이 들더라도 거기서 끝이라는 거야.
그냥...의문은 의문일뿐 또 회피해 버리겠지.
상대가 말하는 10가지중 상대가 가장 싫어하는 것 딱 3가지 정도만 노력해 봐라. 그것은 무조건 너의 잘못이다.
그러니 너가 노력해 봐라. 그러면 나머지 7은 상대가 채워줄거다.
만약 그 노력 자체가 싫다면...
넌 진성 100÷ 회피형인간이다.
정녕 노력이 싫다면 넌 연애라는건 하지 마라.
이글이 공격적이라고 생각하나?
아니 넌 순화된 표현이라도 너에게 죄의식이 발동하는 순간
그놈에 방어기재를 무한대로 뿜어내게 되겠지.
사람은 모두 불완전하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개선을 시도하지 않는 부류는
너같은 부류밖에 없다.
너같은 사람을 만난 그들을 애도한다.
너의 상대가 너를 집착하는게 아니다.
너가 그를 집착하게 만들었다.
너의 상대가 너를 못 믿는게 아니다.
너가 못믿게 행동해서이다.
명심해라.
완성형 인간은 언젠가는 바람을 핀다.
불안형 인간은 정신병에 시달리게 된다.
그리고 그 잘못의 책임은 너에게 있다.
상대와 너를 모두 불행하게 만드는건 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아니, 너가 틀린거다.
넌 틀려먹은 사람이다.
상대가 너에게 틀렸다고 하는것에서 가장 심한 단 몇가지 만을
바꾸어 봐라.
너의 그 틀림을 인정 하든 못하든 다른 세계가 열릴거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너의 그 수많은 틀림중에 두세가지를
노력하면 너의 상대는 너의 나머지 틀림을 이해하려고
노력할것이다.
이글은 너를 저주하는 글이 아니다.
너가 하고 있는 저주를 멈추라는 글이다.
너의 혼란스러움으로 마음의 문을 닫을때
너의 상대는 만신창이가 되어있고 __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너의 상대가 하는 말이 잔소리로 느껴지는가?
그것이 잔소리이든 무엇이든 그것은 너와의 개선을 찾고자 함이다.
그러나 너는 아무렇지 않게 말한마디를 던지며 회피하겠지..
너의 그 회피성 말 한마디가 너는 아무렇지 않은거겠지만
너의 상대에게는 칼날로 살을 배고 비수가 되어 심장에 박힌다.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은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다.
상대가 온전히 널 사랑해야 너도 상대를 사랑하는 너의 사고방식은 글러먹은 방식이다.
너를 온전히 이해해주고 너의 그런 쓰레기 같은 면도 사랑해 주는건 사랑하는게 아니라 신경 쓰지 않는것 뿐이다.
이런 사람 또한 언젠가는 파탄이 날 것이다.
너가 그 모든 상황을 회피하고 그 사람의 곁을 떠나고 난후
너가 너만의 방식으로 사랑 비슷한걸 했던 그 사람은
너가 사랑했다던 그 사람은
아주아주 길고긴 오랜 시간동안 너에게 받은 상처로
정신병과 우울증에 시달리게 될거다.
넌 이해하지 못하겠지
왜 이딴것들이 중요하냐고 생각하겠지
넌 밥먹고 할짓 없는 사랑타령 노릇일 뿐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래서 니가 회피형 인간이라는 거다.
너란 사람은 사랑받기 원하는 사람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것이다.
너가 받고 싶은 내리사랑을 줬기에 그 사랑타령을 하는 것이다.
온전히 사랑받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준 너의 상대를 그렇게 생각하는 너는 기만자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너를 저주하는 글이 아니다.
너가 하고 있는 저주를 멈추어라.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부디 그놈에 동굴을 부수고 너의 상대의 눈을 바라보고
귀를 기울였으면 한다.
우리모두 동등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
갑의 위치에서 바라보며 우월감을 느끼는 새디적
생각을 제발 버려라.
이글에 불편함을 느끼는가?
그럼 넌 회피형 인간이다.
너가 한가지를 내려놓으면
너의 상대는 두가지를 내려놓을것이다.
부디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