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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 인수한 후기

강아지는사랑 |2019.04.25 00:25
조회 38,682 |추천 1,151

안녕하세요 

방탈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유기견 봉사를 하고 있는 30대 여성이예요

쉬운 설명을 위해 만화로 

그려보았으니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약 차 들어간 봉사 당일 날,

대형견 1마리와 소형견 1마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위 사진의 아이는 세상을 떠난 양이입니다.



이제 꽃길만 걸으면 되는데,

극도로 예민해진 아이들 사이에서

물려 외롭게 숨을 거두었어요.



병원 가는 길에 숨을 거둔 대형견은

화장 신청서를 작성할때에서야

'원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유독 더 

너무 안타깝고 미안해요.




 


현재 봉사자들로만 운영이 되고 있기에,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봉사 / 후원 / 임보 및 입양 신청은

아래 인스타 계정에서 받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forhappiness_2019



인스타가 없으신 분들은

카톡 아이디 wowhy 로 문의 주시면 

늦더라도 다 답변 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1,151
반대수3
베플ㅇㅇ|2019.04.25 00:52
이전 관리자는 천벌받고 애들이 당한 고통의 수십배만큼 비참한 삶 살길 바랍니다.
베플레몬|2019.04.25 00:33
넘 마음이 아프네요..ㅜ 베플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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