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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 선생의 시가 떠오르는 새벽입니다..

이몸이 죽어 죽어 일백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고 있고 없고
임향한 일편 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조카 해골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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