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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신분들!!꼭봐주세요!! (2015년 베톡3개..2년만에와봤습니다)

best |2019.04.26 10:40
조회 4,291 |추천 3

 

안녕하세요 !!! 여전히.. 이 네이트판 카테고리는 정말정말 아직도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하시는분들이 많으시네요... 15년에 첫글 작성하여, 간간히 17년도에도 여러번 작성했습니다..

2년텀으로 여기와서 저도 글을 끄적이게 되는거같네요... 물론 시간이 많이흘렀지만요!!!

어.. 다름이 아니라 저도 오랜만에 오늘 휴무인데 갑자기 정말 갑자기!!

네이트판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왠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뭔가 고향찾아가는거같은...? 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저는 남자입니다. 물론 성인이구요.

 

 

제가 드리고싶은말은, 여전히 이 공간은 헤어짐 으로 가득하여 너무 슬프다는것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누군가에게 다시 연락해보고싶은 그런 심정.... 저도 너무 미칠듯이 잘알죠..

그런데 이별 하였다고 너무 힘들어 하지마세요.

저 또한, 이별 했고, 차였었고, 차봤었고, 힘들어했었기때문에 이공간을 찾앗었는데요.

제가 정말정말 좋아했던사람한테서 차였던게 16년도였어요

저도 그떄는 정말 미칠듯이 아파했고, 힘들어했어요 정말 죽고싶단생각까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들 어떻게 버티고, 어떻게 지나갔나 신기할정도에요.

그런데 정말 여기서 글 수두룩 하게 많이보면 시간이 곧 약이다 라는말을 하시잖아요.

이말이 정말 맞아요. 저는 지금 현재 19년도이지만, 정말 아직도 16년도에 헤어진 그사람이 가끔은생각나요

근데 그게 뭐냐면, 그냥 그때가 좋아서? 그때가 행복했어서? 그냥 그런 추억잠깐스쳐지나가는정도? 근데 막 그사람을 다시보거나, 뭐 염탐해보고싶거나 그런 생각은 전혀없어요.

혹여나 다시 그렇게 본다고 하더라도, 내가 상처를 안받을 자신있구요. 그만큼 감정이 없어졌어요.

물론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하면서 죽도록 기다려도보고 해봤는데 의미 없더라구요.

썰을 풀자면 긴데, 저는 헤어지고 그사람한테 정말 감정이 없어진거는 한 1년정도 된거같아요.

그러고, 다시 새로운사람과 연락도 해보고싶어졌고, 그 사람과 좋아져서 저도 다시 잘되가는 그러한 썸정도는 타고있어요. 그 만큼 정말 시간이 약이고 정말 힘든거 많이알지만,

스스로 이별을 극복하고, 일어나셔야해요. 쭈그려있을수록 자존감만 더 낮아지고, 자기자신만 더 망가져요. 이건 제가 겪어봤던일이라 절대 이렇게 행동안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생각한거지만, 내가 헤어지고 왜 그렇게 까지 했을까 싶을정도로 후회는 남아있어요.

차라리 덜 힘들어하고, 내 자신에게 무언가 더 시간을 투자했다면, 그 시간이 덜 아까웠을꺼라고 생각해요. 물론 사람이 사람끼리 좋아하고, 사랑해서 헤어졌는데 당장 힘들어 하는게 맞아요.

그런데 그 힘들어하는시간이 너무 길게 안갔으면 좋겠어요. 정말 진심이에요.

여러분들은 누구의 딸이고, 아들이고 누구에겐 소중한사람이니깐, 언제든 다시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사람들과 연애가 끝났다고해서 너무 슬퍼하고 힘들어 하지마세요.

지금도 밥을 못먹고, 일상생활에 힘들어하실분들 위해 제 글을 끄적여보았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눈뜨면 힘들어도 밥 한숟가락이라도 더 뜨고, 무언가 하나에 집중하고,

너무 연락기다리지말고, 너무 염탐하지마요!!! 10번 할꺼 조금이라도 줄여요. 그러면 정말

이별에 힘들어하시는분들, 조금이라도 도움될꺼에요.

 

아참!! 그리고 정말정말 힘들고, 막 나는 이렇게 헤어졌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요? 이러한분들 있으면, 저한테 카톡주세요!!!!

어 제가 오늘 정말 오랜만에 휴무라, 뭔가 힘들어하시는분들 조금이라도 위로가된다면,

도움주고싶어요. 그렇다고 제말이 100% 맞는것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치유가 되시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해봅니다. (2~3분정도에게만 받을께요. 이별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이야기 하려면 많은 사람들은 힘들거같아요...) 참고로 저는 성인남자이고, 뭐 수작 부리려고 그러는건 절대 아니에요. 저도 여러분과 같이 느꼇던 그 감정 그 마음, 그것을 아니까 그 당시 저를 떠올리며 도움 주고싶은거에요. 그래서 인증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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