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의 정석’(감독 오기환)에서 타고난 작업녀 한지원으로 변신한 손예진이 아찔한 섹시 댄스의 ‘나이트 물쇼’를 벌이는 장면이 최근 공개돼 팬들이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특히 깔끔한 정장 치마와 블라우스를 입고 무대에 선 손예진이 재킷을 벗어 던지고,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어나갔고, 이어 블라우스 밖으로 속옷을 살짝 빼내는 동작이 이어지자 촬영장은 거의 환호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극중에서 마지막 천정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온 몸을 내던진 한지원에게 ‘유럽 왕복 항공권’이 돌아간 것은 당연지사! 촬영장에 모인 스텝과 함께 연기한 배우들은 매혹적인 포즈로 좌중을 압도한 손예진의 프로정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촬영된 손예진의 아찔한 ‘나이트 물쇼’ 장면은 오는 22일 개봉되는 영화 ‘작업의 정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