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클럽도 애들을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지만 배꼽빠지게 웃을일은 없었던거같아 !개인적!으로...물론 재밌긴 했는데 난 어멋날 1,2기가 셉 예능 중 가장 좋아...ㅠㅠ오래돼서 추억보정+데뷔한지 얼마안된 신인의 풋풋함과 열정도 있겠지만 내 생각으로는 세븐틴은 진행자가 있으면 자기들끼리 있을때의 기력이 안나오는거 같아ㅜㅜ최근 2월달 안드로메다보고 내 배꼽도 안드로메다로 갔는데...^^ㅋㅋㅋㅋ다른 캐럿들은 애들 고생시키지 말라지만 셉 멤버들 중 기억에 남았던 인터뷰 했을때도 일본에서 어멋날 촬영(스키탄거) 뽑은 멤버들도 꽤 있었구 다들 잘 즐기고 온 거 같아서 보는 내내 흐뭇했거덩....그냥 나 혼자 궁시렁 댄거니까 무시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