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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전해 지지 않는 '가족'

야호 |2007.06.26 00:00
조회 1,439 |추천 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단추를 잠궈주고 있는 저 소년의 아버지는 팔을 잃었습니다.   어느 내전의 병사였는지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작은 상처인데 의료혜택을 받지 못해서인지 무엇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렇게 묵묵히 아버지의 셔츠 단추를 채워주는 아들의 모습은.. 세상 그 어떤 모습보다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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