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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의료사고

추추춥스 |2019.04.28 21:07
조회 665 |추천 6
안녕하세요 폼피츠 키우는 사람입니다
저희 강아지가 18년도 8월 초에 점프뛰다가 왼쪽 앞다리 골절됬습니다
처음에 골절인지 몰랐지만 강아지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보고 바로 동물병원에 달려갔습니다
각종 검사 이후 깁스로 하면 다리가 기형될구 있다며 수술을 권유하길래 수술동의서 쓰고 바로 플래이트? 수술 했습니다 (나사 박는 수술) 그 이후 1주정도 입원 후에 통원치료 받기로 했는데 육안으로봣을때 다리상태가 휘어져있어 다시 내원 했더니 플래이트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엑스레이 찍어보니 정말로 부러져 잇더군요 철로 된게 어떻게 부러졌는지 의문이구요 2차수술로 핀삽입해서 외 고정까지 하는 수술 했습니다 그리고 검사비용에다가 1차 2차 수술비용합쳐서 병원비 500만원 정도 들었구요 2차수술 하면서 수술 후 완치 될때 까지 병원에서 데리고 있겟다 해서 입원 시켯는데 입원기간이 6개월 넘어가더군요 그러다가 해가 바뀌고 1월쯤에 이제 수술 잘되서 설지나고 퇴원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몇일 후 병원에서 드릴말씀있다며 내방 하라길래 내방하니까 갑자기 떠 수술이 잘 안됬다며
한달정도 더 지켜보자 하더라구요 한달정도 지나니까
아무래도 다시 재수술 해야할거같다 합니다...
그렇게 3월이 되고 한달정도만 더 지켜보자 하더니 이제 4월도 다 끝나가네요 3차수술을 하면 뼈를 잘라서 다시 붙힌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한쪽다리가 짧아지고 실패하면 이번엔 다리를 절단을 한대요 저는 이걸 도저히 받아 들일수 없고 의사가 말하길 애기가 질병이 있거나 염증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 안붙는지 모르겟데요
제가 알면 수의사 했겟죠 근데 그동안 친절하기도 하고 입원해 있을때도 매일 애기 상태 보내주고 해서 2차 수술 까진 참았는데 비용도 비용이고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입원해 있을때 자주 면회도 갔지만 상태가 안 좋아 보이거나 하지 안았는데 설지나고 나서 부터 갑자기 그런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 도와주세요 현재 저희 강아지 사진 첨부합니다 지금 다친다리 휘어져서 질질 끌고 다녀요 볼때마다 눈물 나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런상황에서 저는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자 그동안에 검사 기록 자료 모두 요청한 상태고 이 병원 그냥 두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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