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내 얘기 들어봐
내가 2살 어린애랑 사귀고 있었어 사귀면서 싸운적도 없었고 근데 어느날 갑자기 시간좀 가지자거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라고 물어보니까 그 여자애가 "지금 공부도 힘들고 많이 우울한거 같아서 괜찮아지면 다시 연락할게" 라고하는거야 난 싫다고 했는데 끝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길래 하.... 걍 가지자 하고 시간을 가졌어 그리고 1주일이 지났는데 그 여자애가 바람핀다는 소문이 도는거야 그래서 내가 설마하고 그 애한태 전화를 하니까 "왜 전화했어 우리 시간 가지기로 했잖아 뭐 하는거야?" 이러는거야 친구들이 옆에있는데 다들 "야 싸가지 없어 걍 헤어져" 그러길래 난 일단 말로 풀려고해서 잘 풀었지 그리고 뭐 잠잠히 지나가다사 2주째 되는날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라고 물어보니까 "나 이제 행복해 근데 오빠만날 자신이 없다"이러길래 내가 잡다 잡다 안잡히니까 그냥 놔줬어 그리고 시간이 시나가는데 애들이 나한태 바람이 확실하다고 하는거야 근데 갑자기 동생이 오더니 "형 그 여자애 바람 확실해 내 친구들이 걔 바람피는 남자애친구들이랑 친해서 들어보니까 형이랑 사귈때 그 남자애도 만나고 다녔다는데"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하.... 역시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느꼇다 ㄹㅇ 그 여자에 나랑 사귀기 전에 바람펴서 헤어진적 개많거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