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는 다시 돌아오는거라던데...
내가 왔어.
쪼끔 힘들고 지쳐서,
미움이나 서운함이 독이 될까 무서워서,
나 스스로 손을 놓인버렸네.
공구도 못했어.ㅜㅜ
오늘...느꼈어.
난 역시 러브고
러브는 뉴이스트의 심장이고
최애가 뉴잇, 차애가 러브라는걸
브야들
내가 돌아왔어.
믿고 의지하며 함께 달릴게.
노동 놓치지 않을거에요.
러브는 다시 돌아오는거라던데...
내가 왔어.
쪼끔 힘들고 지쳐서,
미움이나 서운함이 독이 될까 무서워서,
나 스스로 손을 놓인버렸네.
공구도 못했어.ㅜㅜ
오늘...느꼈어.
난 역시 러브고
러브는 뉴이스트의 심장이고
최애가 뉴잇, 차애가 러브라는걸
브야들
내가 돌아왔어.
믿고 의지하며 함께 달릴게.
노동 놓치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