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생겼다고 난리 난 연옌 부부의 아들

국민요정 |2019.04.29 13:44
조회 187,026 |추천 639

똘망똘망한 눈, 갸름한 V라인, 오뚝한 콧날의 이 아이는

연예인 부부의 아들임 





권투 글러브 낀 거 보니까 복싱 선수의 아들인가 싶기도 한데...

모자 ㅋㅋㅋ귀한 자식ㅋㅋ시강ㅋㅋㅋㅋㅋㅋ귀엽다















이 귀여운 아기의 부모님은 개그맨 윤형빈과 정경미임

아들 잘생겼다고 랜선 이모들 심장 뿌시고 있는 아들 윤준. 





 

엊그제만 해도 이렇게 엄마 품에 쏙 안긴 채 다녔던 준이였는데....

너무너무 예쁘게 훈훈하게 잘 커서 커뮤니티에 난리임 ㅎㅎ 



2014년 9월에 태어난 준이는 6살인데

벌써부터 이목구비 주장 쩌는 거 보소 ㄷㄷㄷㄷㄷㄷㄷ 


사과 머리 하고 사진 포즈 취하는 게 엄마 아빠 끼 그대로 물려 받은 듯 ㅎ



사진 찍을 때 포즈도 척척 취하고,,,ㅎㅎ

어린이 아동복 모델 화보 사진 같다 ㅋㅋㅋ 귀여워 


 또래의 남자 아이들처럼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것 같은 준이 



윤형빈과 정경미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다 ㅠㅜㅠㅜㅠㅜㅠㅜ 

벌써부터 미래가 기대 된다 !!! ㅋㅋ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 

 

 

추천수639
반대수14
베플ㅇㅇ|2019.04.29 14:21
커봐야 알지만 장점만 닮았네 귀엽다
베플ㅇㅇ|2019.04.29 23:51
유전자조합 잭팟터졌는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