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우리 냥줍한 둘째냥이 바다에 이어
첫째냥이 소개해볼까해옹
우리 가으리는
마트안에 있는 파충류 파는 샵 철장에 갇혀있었는데
그때당시 남친이였던 저의 남편님이
너무 너무 데리고 오고싶다하여 모시고 왔어요
(알고보니 가정에서 교배해서 파는거였어요
그것도 모르고 넘 무지했던거에 반성합니당ㅠㅠ)
남편이 당시에 거의 20키로 가까이 몸무게가 빠질정도로
몸이 안좋았었는데 양배추 사러 마트갔다가
장화신은 고양이 눈으로 쳐다보면서
날 델꾸가쇼했다네여.....ㅋㅋㅋㅋㅋㅋ
야매미용으로 지금은 고창석님이 되었엉용
( 저 고창석님 팬입니단...♥︎ )
가을바다 궁금하신분들은 인스타 @gaeul.bada
놀러오세효...쿄쿄
( 볼거리가 많이는 없뜸다.....)
담엔 겨울에 냥줍한 셋째 사진으로 돌아올께요...
끝이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