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 여자 100% 잡는법 알려줄게요.
1. 여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줘라.
>>> 여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해야합니다. 말하는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면 안되고 그 말속에 여자가 진짜 의도가 숨어있다.
Ex) 오빠 힘들어? 나한테 말해 내가 여자친구인데 힘든거 나한테 말안하면 누구한테 말해
>>> 너 요즘 힘들어 보인다. 뭐때문에 힘든거야? 너 힘든거 알겠는데 요즘 너 힘들다고 나한테
서운한거 같다? 나 좀 신경써줘 or 진짜 힘든거 말해줘 나 너 여자친구인데 나한테 그런 이야기 숨기고 혼자 힘들어하는거 보기 마음아파...나한테 말해줘 나한테 의지해도돼 나 믿어.
*이럴때 남자혼자 괜찮다고 그러고 말안하고 혼자 이겨내려고 하면 신뢰를 잃는다.
2. 절대 거짓말 하지마라
>>> 그 거짓말의 의도가 선한것이든 하얀거짓말이든 단 한번의 거짓이라도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순간 당신이 쌓아온 모든 이미지가 개박살난다.
*거짓말 할거면 완벽하게 해라. 구라를 완벽하게 치면 구라도 진실이 된다.
3. 싫은건 싫다 좋은건 좋다 당신의 의견을 확실히 피력해라.
>>> 싫은건데도 여자한테 배려라는 명분으로 맞춰서 해주지 말것. 당신의 행동과 태도 말투에서 싫은데도 억지로 하는게 다 보인다. 그런 모습에 여자는 당신의 배려를 오히려 불편함을 느끼고 잘못했나? 라는 생각에 미안함맘이 들게되고 그 순간 자신이 좋아하는걸 하더라도 답답해할것이다.
4. 여자가 요구하는것에 못맞춰줄것 같으면 적당히 타협하는 법도 알아라.
>>> 여자가 말을 이쁘게 하라고했다고 가정을 했을때, 그 자리에서 알겠어 이쁘게 할게라고 절대 말하지마라. 나중에 그 부분에 있어서 너가 다시 말을 이쁘게하지않게 된다면 당신은 무조건 사과를 할수밖에 없을거고 당신이 한말을 지키지도 못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혀서 믿음을 주는 남자가 못된다. 이쁘게 말하라고하면 당장에는 이쁘게 못하더라도 노력해서 조금씩 이쁘게 하려고 노력할게 미안해라고 말하면서 나 이쁘게 말하는거 노력하는거 지켜봐달라고 말해라 차라리 그게 더 신뢰가 간다. 그리고 시간을 가지게 됨으로서 너가 그 행동을 고칠수 있는 여유를 갖게된다.
5. 사랑은 '같이' 하는것이다.
>>> 혼자서 다해주려고 하려고 하지 않아도되고, 그사람의 사랑을 받기만 해서도 안된다.
관계라는건 혼자서 할 수 없는것이기에 혼자서 그 사람에게 100의 사랑을 준다고해서 그사람에게서 100의 사랑을 받을 수 없기에 상대가 주는 사랑의 크기보다 조금만 더 크게 사랑을 해주면 된다. 대신에 상대보다 사랑을 더 줘야한다.
*사랑을 줄줄도 알아야하고 받을줄도 알아야한다. (사실 주는것보다 받는걸 더 잘해야한다.)
6. 우스운 사람이 되지마라.
>>> 잘해주고 다 맞춰주고 배려만 해주면 그 가치에 익숙하게 되고 익숙하게되면 고마운줄 모르게된다. 그리고 배려와 맞춰주는것도 상대가 그것을 알아야 그때 배려라는게 성립이 되지 몰라준다면 그냥 무의미한 행동이게된다. 그렇게 잘해주고 헌신하다보면 헌신짝이되는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Ex) 데이트 비용을 7:3정도로 내다가도 어느날은 "야 니가 오늘은 밥좀 사줘라 내가 커피 살게 라든지 맨날 내가 문열어주니까 오늘은 니가 열어줘" 라든지 너의 배려를 당연한게 아니라는것을 항상 상기 시켜줘라. 당연한게 아니란걸 인식시켜라
7. 물질로 마음을 표현하는 버릇을 고쳐라
>>>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것의 표현의 하나인 마음을 담은 선물을 상대에게 자주 퍼다 주게되면 소위 말하는 '김치녀'와 같이 변하게 된다. 이건 여자가 실수한게 아니라 남자가 그렇게 만드는것이다.
*절대절대 마음의 표현을 물질로서 하지마라.
8. 매달리지 마라
>>> 절대 매달리지마라 설령 헤어지더라고 그 순간 쿨하게 알겠다고 가라고하고 자리를 벗어나라
울고싶어도 혼자울고 힘들어도 혼자힘들어해라. 여자앞에서 그런 모습 보이지마라. 가끔은 1년에 한번정도는 그런 모습 보이는건 인간적인 모습, 약한 모습 보이면 여자가 안쓰러워서 보호해주고 싶고 좀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런지는 모르겠다. 자주 보이면 매력도 떨어져보이고 이 사람과의 미래에 대해서 불안에 떨고 당신을 떠나게 된다.
내가 전문적으로 최근 5년간 4명에게 바람맞아본 경험(본인이 개호구라는거 인정합니다.)으로 써 실화를 바탕으로 뼈저리게 겪은 경험담이니까 마음에 새기지는 않더라도 머리속에는 담아두면 좋을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보통의 이유로 헤어진 여자의 마음을 되돌리는것도 힘든데 다른 사람에게 몸과 마음을 준 여자의 마음을 되돌리는건 절대로 불가능하고 여자가 설령 돌아온다해도
절대 받아주면 안된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아무것도 아니다. 신뢰가 무너진거면 그냥 관계는 끝이다.
저는 저렇게 개호구처럼 헌신하다 헌신짝이 된 경우라서 바람핀 여자들이 항상 즐길거 다 즐기고 돌아오던데 근데 또 호구마냥 받아주다가 이제는 정신차리려고 글 남깁니다. 저런 여자들은 항상 연락 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리고 사실 글 제목과는 다르게 바람난 여자의 마음을 되돌리는 방법은 절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