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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마름인 줄 알았던 여배우

|2019.04.30 11:10
조회 32,602 |추천 14

  는 정은채 ㄷㄷㄷㄷ


하얀 피부와 단아한 매력으로 첨엔 혼혈인 줄 알았던 정은채.

영화에서 그녀를 처음 봤을 때, 예쁜 미모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기억에 남았는데... 





몸매도 여리여리하고 원래 마른 체질인 줄알았는데 아니었음 ㄷㄷㄷ 충격 ㄷㄷㄷ 
















다이어트 전 모습인데, 지금과는 이목구비는 똑같은데 

이미지가 뭔가 귀여운 느낌? ㅎㅎ 

그녀는 과거 한 방송에서 뷰티 팁을 공개했는데

"나는 건강한 몸과 피부를 먼저 생각하는 편"이라며





"아로마 오일을 물에 두 세 방울 섞어 자주 마신다"고 몸매 비결을 밝힘 

받아 적자...아...로...마...오일..... 두...세....바앙우울..........

 

 















정은채는 세상 살 안쪄봤을 것 같았는데 이렇게 보니까 ㅜ 의지가 대단한 것 같다 


 

이렇게 또 다이어트 자극 받아갑니다 ㅠㅜ

곧 자극만 받고 또 뭔가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하겠지만........ㅜㅜㅜㅜ  

추천수14
반대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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