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보면 '장사하시는 시어머니를 위한 깜짝 생신상'이라는데 장사하시는 곳에서 차린 거 아님?? 외식을 하는 게 더 좋았겠지만 시어머니 가게에 저걸 다 담을만한 접시가 있었을까?? 아님 저걸 다 담을만한 접시를 가지고 가야했던걸까?? 만일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접시를 가져가서 담았더라면 음식물 묻은 접시 처리는 어떻게 해야했던 걸까...
베플ㅇㅇ|2019.05.01 01:47
요즘 시대에 며느리가 밥상 차려준것 만으로도 고마워해야지..ㅋㅋㅋ 남편은 뭐하고 있었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