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을 ebs인강으로 잡고 야자때마다 들어
한강의 끝나면 5분동안 훑으면서 배운내용 떠올려
(난 강의 1.7배속으로 들음)
그리고 한과목 강의 들을거 끝나면 처음으로 돌아가서
쭉 개념부분 정독하고 바로 문제풀어.
문제 풀때에는 일일이 선지 분석해서 하나하나마다 틀린건 왜 틀린지도 고쳐적어야돼
(문제풀땐 찍지마 이거 시험아니구 내가 아는거 모르는거 걸러내는 과정이야)
채점할때에도 마찬가지로 선지 수정한것까지 일일이 해설이랑 비교하면서 체크해.
그리고 각 문제마다 해설도 읽어. 해설부분에 은근 부연설명이나 개념부분때 확인 못한거 많이 나와 ㅎㅎ 읽으면서 자기가 몰랐던 내용이나 틀린 부분은 줄쳐서 문제집에 옮겨적어
강의 들으면서 혹은 문제풀면서 모르는거는
작은 포스트잇에 써놨다가
ebs Q&A에 올려서 답 받아
근데 글로 이해안갈것같은건 그 과목 쌤한테 따로 질문. 그럼 친분도 쌓이고 부가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음ㅋㅋ
수업시간은 복습한다고 생각하고
쌤이 말할때마다 쌤이 말하기 전에 그 뒷내용 혼자서 생각해봐. 그리고 인강들었으니까 대강 중요한 부분 알잖아? 교과서에 밑줄 그으면서 눈으로 한번 봐.
쌤이 말하는 것 중에 인강에서 안나온 내용은 그대로 필기
ebs로 안듣는 과목들은 수업을 기본으로 잡고
수업시간에 눈에 불을 켜고 연습장에 쌤이 말하는거 받아 적어 그리고 수업끝나자마자 요약해서 교과서에 옮겨.
시험준비기간은 1달로 잡고
맨 뒤에 3일은 빼놔. 그건 막판 공부날임.
한 2주간은 교과서 프린트 문제집 단권화하고
나머지는 단권화 한거 계속 돌려봐
+ 톡선 갈 줄 몰랐는데 기분좋닼ㅋㅋ
좀 더 추가하자면 나는 문제집 한 권당 모르는 문제 없어질 때까지 돌렸어.
너무 쉬운문제(그 문제에 관련된 모든 개념을 아는 문제)는 한번만 풀고 문제번호에 x쳐놨어. 처음보는 신박한 문제유형이나 지문, 선지, 맨날 틀리는 문장같은건 형광펜으로 그었구. 그렇게 계속 돌리면 아는 문제가 늘어나니까 점점 회독시간이 짧아지겠지??
공부는 모르는 건 없애가는 과정이고 아는 건 유지하는 과정인 걸 생각하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보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