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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데 말걸기 어려운 여자는

|2019.05.01 00:14
조회 107,032 |추천 200
말하기보다 들어주는 편
사소한 배려를 잘해줌
본인 사적인 얘기 은근히 잘 안함
낯을 많이 가림
자기 할 일 잘하고 빈틈없어보이고 성실한 모범생 이미지

> 착한 인상이긴한데 가벼운 잡담하기엔 여자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고 길게 대화도 못할 것 같음


+ 다들 착각하시는데 저 여자에요
추천수200
반대수8
베플ㅇㅇ|2019.05.01 17:12
근데 막상 그여자가 빗장 풀면 엄청 개그맨일수 있음 내가 그러거덩
베플|2019.05.01 07:37
인사하기(밝게 인사하면서 눈맞추기. 꾸준히가 중요) . 여자가 하는 행동이나 말 가지고 가벼운 장난치기(받아주기 곤란한 장난 말고). 일상적인 얘기 꺼내면서 조언구하기(예를들어 어머니 생신선물 뭐해드리면 좋아하실까?하면 여자가 어머니 취향을 묻는 등 먼저 질문을 할 수도 있지.자연스럽게 대화가 될거고).너의 일상을 먼저 부담스럽지 않는 선에서 공유하기. 그 여자도 듣는거 좋아한댔으니까 오히려 (말을 해봐) 라는 식으로 대화하는 것보다 듣는게 편한 여자는 부담 안 가지고 마음이 자연스럽게 열릴 수 있음 혹시 여자가 둘이 대화할때도 안 웃고 눈도 잘 안 마주치고 귀찮아 하고 차가운 느낌이 든다(낯가려서 차가운 거 말고) 그러면 인사만 하면서 텀을 두면 좋을 거 같음(근데 이게 여자가 너를 싫어하는 거일수도 있으니까 눈치껏 행동하기).
베플|2019.05.01 18:51
나도 이런 성격의 여자에요~~ 이런 성격인 사람들은 보통 낮가림이 심해서 처음에 마음을 잘 못 열지만, 그래도 마음 열기 시작하면 그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니 글쓴이님이 좋아하시는 것이라면 꾸준히 웃으며 먼저 다가가서 좋은 사람임을 어필하다보면 좋은 인연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이런 사람들은 시작이 어렵지, 마음 열고 나서부터는 서로 배려하며 오랜기간 안정적으로 연애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용기내셔서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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