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호박나이트 저번주 금요일에 다녔왔다.
11시쯤 입성햇는데 이건뭐 나름 일찍갓다고 생각했는데
벌써줄을 서있네..ㄷㄷ
줄을스면서 담당웨이터(바나나)에게 전화를걸어서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냐구 묻자
바로 난다구 해서 5분기다린 결과
바로 우린 바로 부스로 직행하였구 걸어가면서 벌써 눈으로 스캔하면서가는데
꽤괜찬은 처자들이 몇팀보인다~ㅋ
바나나에게 스캔한여자를 찍어서 바나나가 그여자를 데리구왔는데
진짜 황당하게 한번에 합석성공이라니...ㅋㅋㅋ
우린 2차로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의정부호박나이트에선 안좋은 기억이있어 잘안가려 했지만.
이젠 자주갈듯ㅋㅋ
의정부호박나이트 바나나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