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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가진 아빠들의 이중성

ㅇㅇ |2019.05.01 13:11
조회 203,327 |추천 1,291
딸있는 아빠들이 자기 딸은 너무 소중하고, 내 딸이 아닌 자기 딸뻘인 여자들은 성적인 대상으로 보이고 그러는 경우가 너무 많은것같다는 생각을 요즘 수차례의 어떤 경험을 통해서 많이 하게 됩니다.
아들도 아니고 딸을 가진 아빠들이 자기 딸뻘인 여자애들 성추행하고 성폭행하고 성매매하고 그러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사실이 정말 역겹게 느껴지네요. 
딸있는 아빠들이 더 여자들을 이해하고 딸뻘 여성들을 소중히 대하고 이런게 아니었다는게 충격이기도 하고....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걍 자기 딸만 소중하고 내 딸을 다른 남자들이 성적 대상으로 보면 극도로 불쾌해하지만 다른 집 딸들은 자기가 성적 대상으로 봐도 괜찮고 이런 마인드인건지... 원래 그런게 자연스러운건가요.
추천수1,291
반대수62
베플|2019.05.01 13:18
성폭력 비율 중 친족 성폭력이 30% 넘어요. 친딸 강간하는 일도 너무나 흔합니다. 딸바보라... ㅎㅎ 이런 말하면 남자들 펄펄 뛰겠지만, 딸 있는 엄마들 주의깊게 살피셔야 한다고 생각함.
베플ㅇㅇ|2019.05.01 17:12
한국에서 계부보다 친부의 성폭력이 더 많음. 자식은 내 소유물이다 라는 인식때문이라고 함. 물론 친딸 성폭력안하는 아빠가 훨씬 많지만 계부와 친부의 퍼센트를 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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