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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눈물난다




바빠서 뒤늦게 오늘자 브이앱봤는데
한명씩 소감 얘기하는거 보고 왜케 눈물나냐ㅠㅜ
태태 꿈이 연습생이 되는거였다고 말하는데
눈물터졌어 진짜.. 다들 아미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행복하다 나도 막 벅차오르는거같아
멋진사람들을 알게되고 팬이 되서 멀리서나마
응원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고생한 탄이들도, 수고한 이삐들도 다들 축하해!
오늘 우리도 맘껏즐기자ㅎㅎ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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