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어케 된거냐면 심리학을 어쩌다 배운 적이 있거든?근데 너무 재밌는거야.특히 MBTI.
진짜 막 그런걸로 사람 분석하고 성격 알아내는 게 너무 재밌고 막 흥분됨.좀 변태같긴 한데 하튼 그럼.
근데 굶어죽기 딱 좋다고 하더라 어카지
차라리 문화콘텐츠학과?거기 가래.
+)여행갔다 와서 이제 봤어!
MBTI만 보고 가고싶어 하는 걸로 보이는데 그건 아냐!
MBTI가 제일 흥미롭다 뿐이지
심리학 이론이나 원리도 되게 좋아하고 배우고 싶고
파블로프?실험도 해보고 싶고
뇌과학 쪽도 해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별로 걱정은 안됌
생물은 예전부터 잘했고 좋아했어!
뇌도 막 아 너무좋다 이런 건 아니여도 배워야 한다면 기꺼이 배울 자신 있어.
심리학도 갈래가 있잖아.
쓰다보니까 심리학과로 뭉뚱그려서 썼는데 난 아동심리나 상담심리 같은 거 배우고 싶음.
마냥 환상만 갖고 있는거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
지금도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조언 해준 판녀들 넘모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