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개비 피우며 또 너 생각에 깊이 빠져 내일이면 중간고사도 끝나네 너랑 집 옥상에서 피우던 담배꽁초와 함께 먹었던 술병도 아직 채 치워지지 않았는데 너는 왜 나를 벌써 지우려하는지 내일이면 우리가 마지막 만날 수 도 있는 날이야.
이미 벌써 마음 잡았겠지 난 이 글을 쓰면서도 내일 만나면 헤어지기 싫다고 말하고싶다
내 사랑이 과분한 그대에게
담배 한 개비 피우며 또 너 생각에 깊이 빠져 내일이면 중간고사도 끝나네 너랑 집 옥상에서 피우던 담배꽁초와 함께 먹었던 술병도 아직 채 치워지지 않았는데 너는 왜 나를 벌써 지우려하는지 내일이면 우리가 마지막 만날 수 도 있는 날이야.
이미 벌써 마음 잡았겠지 난 이 글을 쓰면서도 내일 만나면 헤어지기 싫다고 말하고싶다
내 사랑이 과분한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