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쪽에 의해서 7,8년에 가깝게 이용 당하고 있다생각하고 있고, 그 중 대한항공을 나온후(한진 정보 통신 외주 업체 소속으로 근무한 적 있음) 6년이 넘는 현재까지 누구인지 불확실한 어떤 사람, 조직에 의해, 그들 쪽과관련되어 있다 생각되는 상황 속에서, 관찰 당하여 오고 있으며, 그 중 3년이 넘은 기간 현재까지 후자, 어쩌면 전자가 포함된, 들에 의해 (넓은 의미로) 조롱 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조롱 역시 어쩌면 이용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상황의 중지(해결)를 위해 2015년 1월 요청했으나, 그들은 제대로 된, 솔직한 대화를 피하는 듯 했고 그 당시 얼마간의 소통 후에는 아예 소통을 중단했습니다..
소통 중, 상황을 아예 모르진 않는 것 같은데 제대로 된 이야기가 없었고,
당시의 소통 중단 후, 누구에 의한 것이건, 요청 전 상황이 중지되지 않는 듯 하고, 소통 당시, 소통을 전후한 시기의 그들의 처리 혹은 처리의 영향으로 생각되는 상황이 새로 시작되어, 그 뒤 다시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으나 그 뒤는 상황 해결을 위한 답장이 일체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그들의 말, 혹은 지시에 의해, 혹은 그 핑계로, 한진 정보 통신 외주업체 쪽이 제 가족에게까지 접근했는데, 대한항공이 저와 소통을 중단한 시기 그 외주업체 직원이 제 가족에 연락한, 만난 상황에 대한 메일이 남아있습니다(그로 인하여 현재까지 그 가족이 연계되어있다 보고 있습니다).
그 뒤 상황의 전개를 거의모두 알려왔지만 상황 해결을 위한 답장은 그 시기 중단 이후 단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위에서 6년이 넘는 기간 동안관찰 당하여 왔다고 적었는데, 그것은 한 문장 요약이고, 실제 상황은, 시기에 따라 다른데, 여러 가지입니다.
그들 중 일부 무리(들)와 관련하여 말하면, 이들은 제 주변에서 혹은 기기, 장치를 사용하여 저를 훔쳐보고 혹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최소한 의도적으로 주시하고 있는 것이었고, 정황적으로, 제 핸드폰, 노트북을 통해(에 접속하여)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2015년 11,12월부터는 새로 등장한 어떤 이들 혹은 무리들은(제 쪽에서 볼 때) 오프라인환경에서도 어떤 방법으로, 아마도 cctv, 도청장치 같은 것들을 이용하여, 하는 듯 했습니다. 거주장소에서 모든상황, 환경에서였습니다.
위에서 3년이 넘게 조롱하고 있다고 썼는데, 그 기준은 위 2015년 11,12월 저 상황부터입니다. 일부는 제 거주지 부근에 와서, 그들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스트레스다(스트레스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었고, 일부는, 제가 그 상황에 하는 말과는 전혀 관계없는, 다른 쪽이 한 말을, 마치 제가 한 말인 양, 그 말과 관련하여 저를 비웃고 있었습니다.
이들 역시, 핸드폰, 컴퓨터로도 훔쳐보고 있는 듯 했습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고, 상당한 날들을, 제가 아무리 화를 내고, 욕을 해도, 공부나 생활에 방해가 된다고 하여도, 어느 쪽은 말로는 스트레스다, 불쌍하다 하면서, 어느 쪽은 비웃는 액션(말, 휘파람 등)을 하며 훔쳐보며 같이 하고있었고, 그러한 상황이 방식이 바뀌어 가며, 어쩌면 집단도 변했는지 모르지만, 계속되었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이어진 듯한 상황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처음 상황은 한 쪽이, 아마도 이윤을 위해, 어떤 주장을 하고 있고, 그 주장에 대한 판단을 하기 위해, 그에 반하는 다른 집단과 이들 집단이 그러한 짓을 하는 둣 이도 보여졌습니다.
그런데, 초기 상황이, 진지하다기보다는, 얼마간은 장난치는 것처럼, 가벼움을 보이고 있었고, ‘스트레스다’라는 단어도, 무슨 말로 할까였나 하여간 그 장소에서 그런말을 한 후 나온 단어, 제가 느끼기에는, 그 짓을 하기 위해 선택한 화두, 단어였습니다.
(덧붙이면, 저에게 벌인 그 상황, 행동들이 성공할 자신 있는 도박 그런 거여서였는지 모르겠는데, 그들은 저에게 들리게 말을 함으로서 논쟁 그 자체는 무의미한 하나의 설정 같은 것임을 확인시키는 그런 상황 또한 있었습니다.
한 참 제 거주지 앞에서 스트레스니 하며 떠들던 시기가 얼마간 지나고 나서 그들이 한 소리 중에는 어지간히 열 받았나보네 비슷한 말도 있었고-이건 실실 쪼개며 했던것으로 기억-, 아마도 좀 더 지나서는, 자존심 때문에 저런다 비슷한 말도 있었습니다.
당시 제가 그들에게 외친 말은‘당신네들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없다. 스트레스는 내가 하는 말이 아니다. 당신네들이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스트레스다’ 이런 비슷한 내용이 많았었는데, 어느 날 그들이 한 말 중에는 들리나 보네라는 말도 있었었고-실실 쪼개며 했던 것으로 기억-.
제가 하는 말이 들리면서도 그 말은 무시하며 하는 짓들이었고, 심지어는그런 상황까지 확인시키며 하는 듯한 상황이었습니다.
매일매일 거짓말을 하면서, 중간중간 ‘거짓말인데~거짓말인데~’ 말하는 즉 애들 장난치는 것 같이 하는, 그런 장난치는 애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상황 설정으로 말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는데.)
초기 저 상황 후, 그들 중 일부는 제 거주지 근처에서 상주하며 혹은 상주하다시피 하며, 낮, 밤, 새벽할 것 없이 존재하며, 어떤 특정한 저의 행동이 있을때, 특정 기척을 내고 있었고, 그건 제 행동을 제어하려는 듯도 한 느낌의 상황이었습니다.
그 상황이 거의 1년 넘게, 아마도 그 거주지에서 살 때까지, 계속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들만 있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초기의 비웃던 사람이 떠오르는, 제가 가는 장소에 따라와 혹은 대기하고 있다가 훔쳐보며, 관련이 있는 사람이다 느껴지는, 특정행동, 말을 하고, 제가 그곳에 가지 않으면 거주지 부근에 와서 그들이 왔음을 인식하게 하는 행위, 말을 하는, 무리들도 있었고(시간 순서가 헷갈리는데, 따라다니려 대기하고 있은 건지, 인식시키는 자체가 목적인지, 그냥, 거주지 근처 편의점에 와서 일정시간 존재를 인식시키는 무리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그들 외에도 거주지 앞에 와서, 형태를 달리하며, 훔쳐보며 하고 있는 것이거의 확실한, 어떤 말들을 하고가곤 하는 다른 사람(들),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며, 제가 하고 있는 행위를 묘사한다든지 하는.
시간이 흐르면서는, 별 행동 없이 따라다니는 이들, 제가 다니는 길목에 대기하고 있거나 대기하고 있다 말과 특정 행동을 하는 이도 있었고, 일정 기간은 제 거주 장소 주변에 매일 왔다가는, 혹은 거주지 앞에서 일정한 행위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관련이 없는 사람, 무리들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같은 쪽이라면 존재를 한 번 강렬히 각인시키고는 그 존재를 계속 노출시키는 방법이었을 지도 모르는(혹은, 사실 일부는 다른분위기도 있는, 다른 사람에 의하였을 수 있는, 여러 상황이고, 처음 상황에 스트레스다 말하는 상황이 있었으니 그들 중 일부는 이런식으로 저에 대한 관계를 만들고, 누군가에무언가를 주장했을 지도).
위 거주 장소에 거주하던 내내 저런 상황이거나 저런 상황으로 진행되며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오는 사람들 중,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행위를 보면, 스트레스다라는 말처럼 말 자체로는 판단이 모호한, 말, 행동을 하는 쪽도 있었고, 아무리 화를내도 올 때마다 그 중 나이 어린 여자가 불쌍하다는 말을 하고 가는, 그런 무리도 있었습니다.
거의 하루도, 제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일부에 대해)그들이 나를 훔쳐보고 있다, (훔쳐보는 게 확실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주시하고 있다는 생각, 무의식적인 인식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이 조금씩 형식, 방법을 바꾸어가며 거주지를 바꾼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친척집에 들어가 살 때 에도, .그들 행위와 관련 야숙을 할 때도, 고시원에 들어가 지낼 때도, 산에 텐트를 치고 지내는 현재도.
최근 상황, 현재 상황을, 거주지를 옮기기 전과 베이스는 상당히 비슷하지만, 일부 적어보면,
일부는, 상당한 경우 어떤 장치를 사용하여 훔쳐보며 하고 있는 게 거의 확실하다 느껴지는 데, 제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어떤 특정한 기척을 내거나, 불쌍하다, 스트레스다라고 말하고 있어 왔고, 일부의 경우는, 위와 중복되는 사람인지는 모르나, 이따금씩 저의 어떤 행위에 보이는 기척으로 그 존재가 확인되고 있었습니다. 지내는 곳이 산 속 텐트 안임에도 그러한 상황이었고, 거의 매일, 밤, 새벽 할 것 없이 수시로 확인되어 왔습니다.
같은 조직 혹은 동일 인물인지 모르겠지만, 지난 여름의 이야기를 하면, 어떤 이들은, 제가 가는, 거주장소 부근, 계곡에서 매일 일정한 시간 와 그 존재를 드러내고 인식시켰으며, 어느 시점부터는 무리를 지은 집단이 계곡 건너편 길을 지나다니며, 제가 하는 것을 보며 이야기를 하고있어왔습니다. 말 내용으로 본인들이 관련된 집단임을 확인시키며. 그런 상황은 부분적으로 현재도 계속입니다.
그 외에도 어느 시기엔, 기억되기로 거의 매일 와서, 일정한 시간대, 텐트 주변 어느 곳에서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하며, 혹은 어떤 기척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무리도 있었고, 그 중 일부는 말 내용을 보면 근처에서 저를 보며 하고있는 듯도 했었습니다.
어느 시점부터는 어떤 이들은 아예 매일 일정한 시간대 데 텐트 주변을 지나다니고 있(었)으며, 어떤 이들은 아예제 텐트에 손까지 대고 있(었)습니다.
(전자는, 마치 등산객인 양 하는 컨셉인 것 같은데, 상황이 이어지다 보니 관련된 이들이다라는 걸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고, 화를 내도 다른 날 올 때도 비슷한 말을 반복하는 상황이어 관련된 이들이 맞다 생각하고 있고,
후자는, 텐트에 누워 있으면, 때때로는 미세한 사람 발소리와, 어떨 때는 숨소리도, 자주 텐트 위 비닐이 뽀시락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바람인가, 새나 동물인가 하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주변에 그들이 있다고 생각되는 데다 텐트를 덮고 있는 비닐중 한 곳만 뽀시락 거리는 상황이라 의심이 가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고, 이 상황이 아니어도, 몇 일을 텐트를 비우는 경우엔 텐트, 텐트 주변물에 손을 댄, 어떤 때는 훼손시킨, 경우가 있었습니다.)
위 적은 이야기로 상황의 심각성이 어느 정도 느껴질 지 모르겠는데, 그 훔쳐보는 상황, 기척, 어떤 소리는 위에 적었듯 친척집에 거주할 때도 윗 층 혹은 인근 호실에서 있었었고, 요즘에도가면 들립니다. (현재의 제 입장에서 말하면, 이 상황, 지금부터 쓰는 상황들이 아니라 위에 적은것만도 상당히 삼각한 상황입니다., 하나하나 모두. 현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텐트 주변의 뽀시락거리는 상황이, 숨소리가 착각이 아니라면, 위에 적은 거주지를 옮기기 전, 옮긴 후의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소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이 그들의 목적충족을 위해 이루어진 방법일 가능성이 상당하고 그래서 그 모든 것에 배상을 요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 짓을 하며그들은 돈을 벌었을 것이고 그 행위에 해당하는 만큼의 가해행위가 되므로. 3년이 넘는 시간동안 겪은. 정신적으로 상당히 지쳤을 지 모르는, 최근의 입장에서 말하면 바람 소리일지도 모를 그 뽀시락거리는 소리는 제 상태에 따라 다르긴 했지만 결과적인 상황에서 많은 경우 공부, 아니 생각하는 것 자체도 제대로 못하게 한 영향이 있었고, 그들의 모든 행위는 이런 상황을 야기할 수 있는 의도적 행위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다라는 소리와 비웃는 웃음 소리 등 어느정도는 그 모순성과 가해성을 짐작할 수 있는 행위 뿐 아니라 이런 사소한 행위 모두가 의도적이 ‘장치’였고, 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무리 화를 내도 계속되는 상황이고.)
그리고, 언젠가 부터는 몇몇 무리는 제가 가는 곳(상점, 마트, 은행 등)을 따라 들어와 본인들을 인식시켰고, 또 (거주지를옮기기 와는 좀 다른 형태인데) 따라다니기 시작했으며, 좀 지나서는
고의로 제 옆을 스칠랑말랑 하는 거리로 지나치곤 했었는데, 이러한 상황이 변형되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조금 더 적으면 일부편의점들이나 자주 가는 가게는, 그들 직원을 취업시킨 건지, 가게 자체를 빌린 건지어떤 상황인 지 알 수 없지만, (일부)직원들이 이 상황들과 관련된 사람들인 듯도 합니다. 일부의 경우는 주변에서 혹은 본인이 말로 확인시켜주다시피 했었었고.)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하면, 위의 이들과 겹칠 수 있는, 몇몇 무리들은 화장실도 훔쳐보는 듯 했고, 현재도, 무리가 바뀐 듯도 한데, 어느 정도는 그러하며, (또 다른 몇몇 무리를 말하면) 따라 들어오거나 근처에서 기척을 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거주지를 옮기기 전 원룸, 고시원은 그렇다 치고, 공원 화장실, 도서관 화장실까지도, 곳에 따라 상황들이 다른데, 그런 상황들이 있어왔습니다.
이건 어떤 설치를 통하여 하고있는 듯 한데, 공원 화장실의 경우 꽤 오랜 동안 아무리 아무리 늦은 밤이라도, 제가 들어가 어떤 행동을 하고 있으면, 스피커를 통해 혹은 벽을 사이에 둔 어떤 공간에서 나는 듯한, 거주지 근처에서 기척을 내는 사람의 기척과 비슷한 기척이 났고, 도서관 화장실의 경우도 이따금씩 그런 기척이 났습니다.
이 상황 뿐 아니라 밤이건, 낮이건, 새벽이건, 화장실 주변까지 따라다니는 건지, 화장실만 집중 마크하는 건지 모르지만, 제가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화장실 밖에서 기척을 내는 무리(나이 든 남자가 포함된)가 오랫동안 계속 있어왔고, 어느 시기에는 제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따라 들어오고 또 관련이 있는 사람임을 인지를 시키는 다수의 나이 있는 여자들이 있었으며, 최근 들어서도, (아마도 다른 집단인 듯도 하고) 젊은 층이 주로 하는데, 제가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다수의 사람들이 들어왔다 나갑니다.
특유의 느낌이 있어 모를 수가 없는 상황이고.
어느 시기엔 공원엔, 정황상, 이들 무리, 집단의 사람들로 느껴지는 사람들이, 스스로 취업을 했는지, 집단이 특수한 방법으로 취업을 시켰는지, 집단이 업무 위탁을 받아 일하는 상황인지 알 수 없지만, 근무자로 제 주변에 있는것 같은 상황들도 있었고, 현재는 도서관이 그런 상황인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런 느낌, 생각에 대해 제 상태를 의심할 지 모르지만 실제로, 미숙해서 티가 난 건지도 모르지만 티가 나고 있으며, 일부는 일부로 티를 내는 듯도 합니다. 혹 그 근무자들이 관련된 집단들의 사람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적어도 그들은 제 주변에 관련된 사람들이 존재하는 상황, 그들이 제 주변에서 하는짓을 아는 사람들인 듯 하고.
이들 상당수는 특유의 기척, 소리를 내고, 특유의 행동을 하며 일부로 존재를 인식시키고 있었고, 또 일부는 제 행동을 제 부근에서 흉내냄으로써 조롱을 하고 있었습니다
의도했건 아니건 전체적인 상황은 저에게는 조롱이고 가해인 상황입니다.
말, 행위 등 자체에 조롱의 요소를 포함한(혹은 포함하려 한) 혹은 포함한 듯 느껴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개별적인 상황, 각 행위자의 행위를 별개로 말하면, 제가 기억하기로는 상황들을 시기별로 크게 구분할 때, 상황들은많은 경우, 각각 어떤 이들이, 절대로 대화, 상호 소통이 아닌 형식으로, 제 귀에 들리게 제 주변에서 상황의 진행 방식에 대해 말(예고, 사실 예고라기보다는 초기 무렵 말을 함)을 한 상황이 있고(심지어는 ‘아주 친절하게’ 자기네들이 만든 상황이 저에게 어떤영향을 끼칠지 말한 듯한 경우도), 그 뒤 상황이 계속된, 달리 말을 하면, 느껴지기에, 말을 하고 (계속) 추진을 한, 지속한 상황이었고, 제가 무엇을 말하든, 어떤 반응을 하든, 예를 들어 화를 내든, 다 무시하고, 아마도 자기네들이 결정한 방법대로, 상황을 진행시킨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각 개별 행위자들과 관련하여 말하면, 아무리 욕을 하고 화를 내도행위자들이 같은 혹은 비슷한 행동, 말을 그 다음 날 또 하는 상황이었고. 제 생각대로 상황에 대한 의사 결정권자가 있다면 그들의 심리에는 적어도 부분적으로라도 조롱의 감정이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오래 동안 이러한 행위를 당하는 이 상황에 대해, 이들에 의해서도 그 시작이 어느 지점인지는 모르지만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이고, 대한항공 쪽에 의해서도 사용,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대한항공을 나온 뒤 상황을 떠나, 대한항공에서 나올 당시, 제가 들은, 저에게 들린 말들이 이 상황들에서 받는 느낌처럼 예고라 해석할 수도 있는 종류의 것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완전히 그렇게 해석하지 않고, 그 반대의 이용등 그 의미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추측)을 하고 있긴 하지만).
대한항공에 한진 정보 통신 외주 회사 소속으로 일하던 당시의 상황, 요청 초기, 글에서의 그들의 태도, 소송 문서의 글, 대응을 통해 대한항공 쪽이 상황과 관련이 있다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상황을 보면, 어쩌면 해결을 위해, 저만 제외하고, 각 행위자 쪽(대한항공 쪽도 있을 수 있는)과 접촉을 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있습니다.
이 상황도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대한항공 쪽에 메일이나 게시판, SNS 등에 글을 보내고 올림을 통하여, 소송을 통하여 상황을 알리고 말하여 왔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어떤 시기는 단지 상황의 중지만을, 어느 시점부터는 상황의 설명, 상황의 중지를 요청, 요구해 오고 있지만, 어느 시점부터 소통의 중지, 법적 요건을 따지는 대응, 제 공격, 요구에 대한 무 대응적 대응으로 상황과 관련, 저와의 소통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을 나올 때의 상황, 대한항공에 요청하기 전 구직활동 중의 상황, 요청한 후 구직관련 상황으로 볼 때, IT 개발 혹은 개발권과 관련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위의 상황까지 포함하여 바라보면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IT 관련 혹은 그것이 아니어도 어떤 집단들과의 문제를 저를 이용하여 해결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쪽이, 관련되어 있었다면 그 관련 집단(부서)에 속하는 쪽이 하고 있는 건지 모르지만, 어느 시기부터는 어떠한 조건, 보수, 보상을 통하여 행위자 집단을 공급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고, 이를 통해그들과의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저를 압박하려는, 최근 들어서는 저와의 상황을 무마, 해결하려는, 느낌도 있습니다.
상황은 더 많지만 다 적기엔 글이 너무 길어지고 산만해 질 듯 하여, 부족하지만 일단 이 적은글을 통해 도움을 구합니다.
현재 이 상황과 관련, 대한항공 회장님을 피고로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회장께서 제대로 된 소송참여를 하도록, 대한항공쪽이 제대로 된 소통, 정상적인해결을 해 주도록 합법적인 행위(도움)를 행하여 주십시오.
이 글을 다수가 동시에 대한항공 게시판에 올려준다면 그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거고, 예년에 비해 항공기 티켓 판매가 저조해진다면, 구매취소가 눈에 띄게 늘어난다면 그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거고, 항공기 안에서 제 얘기를 함으로써 대한항공 승무원, 여러 사람이 듣게 하는 것도방법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합법적인 방법으로, 본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행위(도움)를 행하여 주십시요.
그들로 인하여 공부에 방해를 받았고, 구직활동을 중지하게 되었고, 자기 개발에, 성장의 기회에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만든 상황에 의하여, 그들의 (반 인권적인) 행위로 인한 영향, 정신적 피해 뿐만이 아니라 그 외적인 저러한 요소도 있는 상황입니다.
무조건 당신네들이 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저와 관련된 상황을 먼저 말하라는 게 제 요구 중 기본이고, 이는 돈 몇 푼으로 해결될 수 있는일이 아닙니다.
행위 자체가 대한항공 쪽이 한 것이 아니어도, 저에게 그런 상황들이 발생한 자체가 대한항공 쪽의 업무 처리, 업무 처리 방식의 영향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해결을 해 주도록, 소송에 참여하도록 대한항공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