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고 중학교 떄 일임 내가 중학교 때 첫 시험 전교 등수가 39등이었거든 그러다가 쭉쭉 올라가서 전교 최상위권에 들었는데그게 학부모들한테까지 소문이 들어감얘 원래 그냥 노는 애인줄 알았는데 공부 잘하는 줄 몰랐다고 등 이런 식으로솔직히 얌전하게 학교 다니는 편은 아니라서 그렇다고 사고 친 건 또 아님엄마가 모임 나갔을 때 다른 엄마들이 그냥 연예인 좋아하고 잘 놀길래 그냥 그런 줄 알았더니 공부를 꽤 하네요 ~ 이런 식으로 엄마한테 말을 함 솔직히 말해서 그냥 공부 안하고 노는 애라고 생각하면 엄마 입장에서는 속상할 만한 하지 않냐 아무튼 그런 어투가 아직도 엄마한테는 안 잊혀지는 듯 그 후로 학교에서 모범생으로 소문남
미안 tmi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