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섀플리: 우리은하가 우주의 전부다
2. 커티스: 우리은하 밖에 또 다른 은하가 존재한다
1. 정적우주론: 계속 똑같은 상태 유지
2. 팽창우주론: 우주가 점점 팽창한다
1. 허블: 외부은하를 관찰했더니 우리은하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 발견-> 빅뱅우주론의 증거
1. 가모프: 빅뱅우주론 (우주는 점점 커지고 밀도는 줄어듦)
2. 호일: 정상우주론 (우주가 점점 커지며 새로운 은하가 생겨 밀도 일정)
3. 펜지어스 윌슨: 우주배경복사 (빅뱅우주론의 증거)
물질-원자-원자핵(양성자, 중성자-쿼크)-전자
1. 빅뱅 약 10의 마이너스 35승 초
우주가 팽창하기 시작하며 온도가 점점 낮아짐
쿼크, 전자와 같은 기본 입자 생성
2. 빅뱅 약 10의 마이너스 6승 초
양성자, 중성자 형성
초기에는 전달이 잘 돼 1:1의 개수비를 유지하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온도가 점점 낮아서 7:1의 비율이 됨
3. 빅뱅 이후 약 3분
원자핵 형성
수소- 양성자 하나
헬륨- 양성자 두 개 중성자 두 개
양성자와 중성자의 비는 7:1=14:2이므로 수소 원자핵과 헬륨 원자핵의 비는 12:1이고, 질량비는 3:1이다
4. 빅뱅 이후 약 38만 년
원자의 형성
우주의 온도가 3000k로 낮아져 수소원자와 헬륨원자 생성
수소원자: 전자1개, 헬륨원자: 전자2개
5. 빅뱅 이후 4~7억 년
별과 은하 형성
1. 스펙트럼(프리즘)
연속 스펙트럼: 고온
흡수 스펙트럼: 저온
연속 스펙트럼: 태양, 백열등
1. 원시별의 형성
수소, 헬륨 비롯한 성간물질이 한 곳에 모임-중력에 의해 점점 모여들며 밀도 커짐-밀도가 커짐에 따라 중력 수축 발생(열도 같이 발생)-중력 수축에 의해 온도가 높아져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고 중력과 내부 압력의 크기가 비슷하여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됨
1. 태양과 질량이 비슷한 별
별의 중심부에서 수소 핵융합 반응이 끝나면 점점 수축-수축하며 에너지가 발생하고, 바깥 부분을 데워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남-별의 중심부는 계속 수축하며 온도가 올라가 헬륨 핵융합 반응을 하게 됨-이때 발생한 에너지는 다시금 헬륨과 수소층을 데워 별을 팽창시킴
(별의 중심부에 탄소가 만들어지면 반응 종료)
2. 태양보다 질량이 큰 별
별의 중심부에 철이 만들어지면 더 이상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점점 수축-폭발(초신성 폭발)-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발생하고 지구 곳곳에 퍼짐
수금지화- 무거운 원소
목토천해- 가벼운 원소
1. 금속 원소
광택 존재, 열 및 전기전도성 우수
2. 비금속 원소
금속과 반대
1. 전자껍질
전자를 갖는 특정 궤도
2. 에너지 준위
전자껍질에서 전자가 갖는 특정한 값, 계단처럼 불연속적
3. 바닥상태
원자가 가장 낮은 에너지를 가진 상태
1. 같은 주기에 속하는 원소의 규칙성
전자껍질의 개수 같음
2. 같은 족에 속하는 원소의 규칙성
원자가 전자의 수가 같음, 화학적 특성 동일
1. 알칼리 금속 (수소를 제외한 1족 원소)
- 무르다
- 쉽게 광택을 잃는다
- 물과 반응하면 수소 기체를 형성한다
- 염기성을 띤다
2. 할로젠 원소 (17족 원소)
- 나트륨(알칼리 금속), 수소와 반응한다
3. 비활성 기체 (18족 원소)
- 안정적임
-> 18족 원소가 아닌 다른 원소들 또한 비활성 기체처럼 안정해지기 위해 전자를 한 개 더 얻거나, 잃으며 비슷한 상태 유지
1. 이온 결합
금속+비금속 결합
- 실온 상태에서 주로 고체로 존재
- 잘 깨짐(반발력 작용)
- 수용액 상태에서 전기가 잘 통함
2. 공유 결합
비금속+비금속 결합
- 실온 상태에서 주로 액체, 기체로 존재
- 고체일 경우 기체로 바로 바뀌는 현상 존재
- 수용액 상태에서도 전기가 잘 통하지 않음
나 책 안 보고 고냥 이 정도 바로 쓴 거거든????? ㅜㅜ 시험 잔ㅅ 볼 수 있을까 어제 공부 안 하고 자버림ㅜㅜㅡㅡㅜㅜㅡㅜㅡㅠ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