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이의 다정한 살짝 내려간 눈꼬리의 내 모든 할말이 담겨져있지.두눈을 감았을때의 잘생김, 떴을때의 순진함, 프로메테우스의 불도 아마 호석이의 두눈으로부터 훔쳐간게 아닐까...
따듯한 심장은 정호석 그자채가 아닐까요? 언제나 형들 동생들 한테 좋은 반응을 주고, 만약 좋은 반응을 주지못했으면 심지어 사과하는 ㅠㅠㅠ 형동생들이 좋아하는거면 무조건 양보하고ㅠㅠ
호석이는 우리의 뉴 토니, 역시 따뜻한 사람은 비슷하구나.
태양보다 다정한 달을 더 닮은 호석이,진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