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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제가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이번연휴에 여자친구가 다른사람들은 연휴라고 다 놀러가는데

자기는 놀러도 못 간다고 짜증을 내내요..

못가는 이유는 제가 일을 하기 때문인데..

연휴에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 사람한테

다른 사람들은 다 놀러가는데 자기는 못 놀러간다고 불행하다고 하네요..

거기서 저는 항상 나는 일도 하는데 나는 어쩌겠냐고 하는데..

말을 그렇게 밖에 못 하냐고 하네요. 뭐라도 답을 해야 맞는건지..

내가 쉬지도 못하고 일해서 미안하다? 말이 안되는 같아서 물어봅니다

아.... 갑자기 열받네요.... 휴일에 일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자기는 못놀러가는 때문에 짜증낸다는 거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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