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살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에요.
엄마가 이상한 부분에서 너무 심하게 고집을 부리십니다.
포멘데 털을 못 다듬게 해요.....
털이 너무 자라 지저분해져서 미용을 맡기려하면 불같이 화를 냅니다.
왜 자르냐고..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바깥온도는 25도를 육박해서 강아지가 헉헉하는데도 자른다고 하면 막 성질을 내세요.
진짜 더운 여름이여야지만 겨우 하는 곰돌이 컷..
외관상은 물론이거니와 지금같이 온도가 올라가면 털을 좀 짧게 다듬어줘야 마땅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엄마가 자르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원래 털이 긴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직사광선을 다이렉트로 받으면 나쁘다, 빗질이나 제대로 해라 라며 그저 지저분하게 냅둡니다.
이런 이유로 미용만 맡기려하면 진짜 맨날 쓸데없이 엄마랑 싸워대요..
제발 우리 엄마 좀 설득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