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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중학생 딸이 남자와 룸카페를 간다면?

ㅇㅇ |2019.05.04 20:47
조회 18,699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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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지나친 관심이다


vs.


부모로서 당연한 반응이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11844
추천수6
반대수34
베플ㅇㅇ|2019.05.04 22:18
어리고, 호기심에 혹은 거절 못해서 등등 둘이 막힌 곳에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지. 그치만 덮어놓고 딸이 당연이 그랬겠거니 하는 건 좀 그렇다.. 딸을 믿어도 그 남자애를 못 믿어서 그렇다고 해도 그래도 딸에게는 좀 상처일 듯. 차라리 엄마가 말하면 모를까 아직 어린데 아빠가 저러면 수치스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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