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는데 톡선3등.....!! 그리고 제목 보고 엄마가 진짜로 나 때린줄 안 사람들은 미안ㅠㅠ '말로' 뼈맞았다고 수정했어!
아까 엄마가 티비 보고있었는데 남사친 관련한 얘기가 나왔나봐
근데 갑자기 나한테 쓰니야 넌 왜 남사친 없어? 이렇게 물어보는거야ㅋㅋㄱㅋ
ㄹㅇ 순간 벙쪄서 대답을 못했다가 십초뒤에 어....글쎄.....? 이랬어
그랬더니 또 어떻게 한명도 없어?? 이렇게 물어봤다ㅋㅋㄱㅋ
순간 너무 슬퍼져서 나도 몰라ㅠㅠ!! 이럼ㅋㅋㅋ큐ㅠㅠ
근데 나 ㄹㅇ 남사친 1도없음.....
일단 그냥 친구도 별로 없고........
나도 남사친 있었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