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핏자가계에서 알바뛸때
경기도 파주에서 올라온 예림이 그 기지배...
예림아 ..너 객지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게 뭐냐 ? 하니..
밤에 배 고픈게 가장 힘들데요...
기지배 그거 주문 잘못 받아서
핏자 한판이...... 공중에 붕 떠버렷엇지..
예림아 너 가저 가서 먹어....햇네
사장 당장 똥씹은 얼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쩔껴 나를 짜를껴 ?
나 못 날린다는거...내가 더 잘 알고 있엇는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가 북한도 아니구
배고프면 절대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