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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주선했는데 양쪽에서 화내서 난감해요

ㅇㅇ |2019.05.05 16:35
조회 205,520 |추천 541

 

 

 

 

추천수541
반대수17
베플ㅇㅇ|2019.05.05 16:56
스테이크고 파스타고 간에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는 관심도 없으면서 머리속에 스테이크 가격이 어떻고 매너가 어떻고 잔생각만 많으니 연애한번 못해보고 그러고있지. 어휴
베플ㅇㅇ|2019.05.05 16:37
둘다 왜 30대 중후반까지 연애 못해본지 알꺼 같다...
베플ㅇㅇ|2019.05.06 04:12
여자보단 남자가 ㅂㅅ인데 간단하게 저는 회 스시 못 먹어요 이렜는데 가서 알밥시키면되겠지 하면서 회집이나 일식집 데려가는거랑 뭐가달라? 파스타집에서 보자는 말.거기서부터 일단 나었으면기분 팍 상할거같음. 뭐지 나 무시하니 싶기도하고.남자가 연애 못해본거도 맞는데 ㅈㄴ 눈치없고 융통성도 없고 그 와중에 비싼 스테이크 시켰다고 부들대는거보니..답 안 나오는 스타일같다 남자가 문제.
베플ㅡㅡ|2019.05.06 08:59
남자 장점이 전문직이고 돈 잘버는거 하난데..... 스테이크 하나에 절절절 할 정도면 아무 쓸데없는 장점이네 ㅋㅋ
베플ㅇㅇ|2019.05.06 01:40
스테이크 가격때매 빡친거 실화냐진짴ㅋㅋㅋㅋ
찬반여자|2019.05.06 13:45 전체보기
둘다 상찌질이 이긴 한데 남자편을 좀더 들고 싶은게 여자동네까지 와줘서 남자가 식당선정에 곤란을 겪고 있으면 다른 맛집도 얘기해볼법한데 지가 공주인척 입꾹닫고 가서 제일 비싼거 시키는거는 멕이는거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지가 상전이야 뭐야 재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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