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한 여자입니다. 남친하고 이별을 했습니다. 262일날 깨졌다가 재결합을 한 후에 5일전에 차였습니다. 거의 1년을 사귀었고.. 두번다 제가 차였습니다. 처음에 헤어졌을때는 서로 다투어 헤어졌는데.. 두번째는 이유도 모르고 차였습니다. 제 전남친이 운동선수여서 아마.. 연애금지여서 운동에 더 열심히 하고싶어서 찼다고 추정중입니다.. 아무이유없이 차이고.. 너무 힘들어요. 첫연애이기도 하고 정말많이 좋아하는 남자였습니다. 물론 남자도 저를 진짜 엄청 좋아했고요. 이번에 헤어진거도 제가 싫어서가 아니라 어쩔수없는 이유가 있는데 저는 그 이유를 모릅니다. 헤어진 남자도 아직 저를 못 잊고 있는것같아요. 너무 힘이 듬니다. 어떻하져..? 위로 좀 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