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좋아하다보니 이젠 진짜 내 일상이 되어버렸는데 이렇게 보내는게 너무 아쉬움 마음으로 낳아 키운 자식인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오늘 계속 우울해서 오늘 가족끼리 외식하는데 이모가 사촌오빠 군머 보낼때 이야기 해주면서 정말 지금만 그런거지 다 금방 지나간다고ㅜ 너는 그 친구 가 있는 동안 니 할일 열심히 하면 된다고 위로해주는데 식당에서 질질 짤뻔함
몇년동안 좋아하다보니 이젠 진짜 내 일상이 되어버렸는데 이렇게 보내는게 너무 아쉬움 마음으로 낳아 키운 자식인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오늘 계속 우울해서 오늘 가족끼리 외식하는데 이모가 사촌오빠 군머 보낼때 이야기 해주면서 정말 지금만 그런거지 다 금방 지나간다고ㅜ 너는 그 친구 가 있는 동안 니 할일 열심히 하면 된다고 위로해주는데 식당에서 질질 짤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