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슈윗타임 너무 꿈 같아

팬들이 만든 영상 띄워줄 때 진짜 준면이가 내 눈에 강림한 줄 알았음 무슨 수돗꼭지마냥 콸콸 쏟아져서 옆에 분이 "휴지 드릴까요?" 할 정도로. 엑소 메들리도 너무 감동적이였고 비욘드랑 셰이크 실물로 한 번이라도 봤다는게 너무 감동적 진짜 너무 좋았어 또 가고 싶어ㅠㅠㅠ


추천수3
반대수1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