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민이 우는 거 보면서 정국이 운다고 저 무대 끝에서 달려오던 지민이가 생각나서 앨범 찾아봤는데 탐라 보니까 진짜 아미는 다 똑같나봐ㅠㅠㅠㅠ
진짜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어떤 일이 있어도 애들이 항상 서로 같이 있어준다는 게 왜 이렇게 울컥하냐ㅠㅠㅠㅠㅠ
진짜 오늘 같이 안 운 이삐들 없을 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마지막은 귀여운 꾹이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