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가기 전에 못해봤던 버킷리스트 하나씩 클리어하는거 심포유로라도 보여줘서 넘 고마웠고 팬들 위한 자리도 마련해주고 좋은 사람들이랑 좋은 시간 맘껏 보내고 가서 내가 위안이 좀 된다 울 시오밍 좋은 사람이라 항상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가득할거고 거기서도 핵인싸력 뽐내면서 한껏 사랑받을거 말해뭐해 몸 건강히 다치지말고 잘 다녀오고 그래도 올해 밍서기 내년 밍서기 앞으로의 밍서기 계속 함께할거니깐 시우민 사랑한다 난 언제나 너였어 울 말랑고냥구이뿌니 시우민 우리 사이에 많은 추억과 사랑이 있고 잠시만 기다리다가 우리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