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친구들과의 관계를
제가 더 붙잡고 연락을 하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내가 끝내버리면 안할것같고 29살인데 다들 사느라 바쁜데
다른 사람들은 왜 다들 친구도 주말에도 평일에도 일끝나면 잘 놀고 까페 영화 쇼핑도 잘하로 다니는데
저는 일다녀오면 바로 집으로 가는 것같아요
정말 고민끝에 이런곳에 처음으로 글 올려요
광주 29살이상으로 동성친구구해요
저는 여자29살이에요 이성은 ㅠㅠ 거절입니다...
진지하게 친구처럼 오래오래연락하고만나서 까페가고
영화도보고 친하게지낼 친구 댓글 달아주세요